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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등산 수업. 어째서 산을 올라가는 횟수가 늘수록 힘들어 지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등산 수업이 있는날.. 아침부터 산을 올랐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왜이렇게 험하고 코스가 길던지…. 흐규…;;
무엇때문에 꼬였는지.. 하늘이 잔뜩 찌프리고 있다.
someday.. i will fly to you…
subway station, bandi & luni’s
Pa-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