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빛 초계국수
미사리 ‘밀빛 초계국수 집’ 차가운 국수와 닭의 만남.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잘 어울린다. 닭 냄새와 비린내가 날것 같았는데...
미사리 ‘밀빛 초계국수 집’ 차가운 국수와 닭의 만남.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잘 어울린다. 닭 냄새와 비린내가 날것 같았는데...
의정부 장암역근처에 있는 국밥집. 조금 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맛있다.
삼육대 근처 담터에 위치하고 있는 허참이네 태릉참배갈비 허참씨가 운영을 한다고 들은것 같은데 보진 못했다. 가끔 와 있는다고 한다. 갈비는..안먹고 갈비탕을...
기은이 밥사주러 같이 간 포천 이동.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 집. 1인분 24,000원 푸짐한 양. 맛있는 양념. 순식간에 다 먹어 버렸다.ㅠㅠ 한참을 달려갔는데...
추운날엔 뭐니뭐니해도 따끈한 국물이 최고다. 종로 5가에 있는 연지 얼큰한 동태국 집. 푸짐하고 얼큰한 동태국 맛!있!다! 쫄깃쫄깃한 곤이도 듬뿍!! 가게를...
호주에서 즐겨 먹던 팀탐 달고 맛있는 과자다. 한국에선 먹을 기회가 다신 없을 줄 알았더니 고마운 코스트코에서 판다. Original, Classic Dark, Chewy...
명동에 갔다가 먹은 명동교자 유명한 곳이라 줄을 서서 기다리다 먹었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어찌나 많던지… 옆에 일본관광객이 합석을 했었는데 선글라스를 냅두고...
떡볶이를 무척 좋아했고 지금도 무척 좋아한다. 인간이 만든 최고의 요리 정도??? 어릴적 학교앞 문방구에서 팔던 떡볶이가 생각난다. 50원짜리 하나로 살...
성북동에 있는 성너머집 언덕을 한참 올라가서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사람들이 과연 여길 찾아 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높은 언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