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동물들
혹등고래. 저렇게 뛰는 모습은 정말 보기 힘들다. 한 200미터 밖에서 뛰는거 봤는데 참치가 한마리 폴딱 뛰는것 같다. 난 왜 코알라는...
혹등고래. 저렇게 뛰는 모습은 정말 보기 힘들다. 한 200미터 밖에서 뛰는거 봤는데 참치가 한마리 폴딱 뛰는것 같다. 난 왜 코알라는...
ㅈㅓ게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인지…는 확실치 않다. 이제 호주와 안녕이다. 아쉽다. 떠나기는 싫지만 이젠 돌아가야 할시간..ㅠㅠ ================================================ 이상으로 호주에서의 사진은 끝.
우리 숙소 캐러반 문두버라에서 지냈던 캐러반 파크 겨울철로 접어드는 날씨 때문에 상당히 춥게 지냈다.ㅠㅠ
동심에 빠져든… Burnett River 절대 물이 차오를리 없겠건만..수심 재는 막대가 있다.;; 무슨 용도인지… 공원에서 BBQ를 해먹고 이리저리 구경
에메랄드 역 에메랄드를 떠나는 날..
포도밭..끝이 안보인다. 정말 넓다. 마지막날. 다같이 기념촬영. 드디어 끝났다!!
에메랄드로 가기 위해 탄 열차 내부는 우리나라 기차와 비슷하다. 하지만 땅이 워낙 넓다보니 장시간의 여행을 해야한다. 그래서 열차 내부에 펍이...
10시에 백팩을 체크아웃하고 공항에 오니 10시 30~40분경… 우리 비행기는 새벽 1시인데… 그래서 공항에 임시 우리 숙소를 만들었다. 부품 꿈을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