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ston
아몬드 팜에서 일하며 살게된 팜스테이 나름 운치있는 곳이었다.
2007년 7월 2일
아몬드 팜에서 일하며 살게된 팜스테이 나름 운치있는 곳이었다.
호주의 수도주 캔버라 계획도시인만큼 깔끔하게 잘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왠지 너무 보여주기 위한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도시
2006년의 마지막날 호주 각지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벌어진다. 오페라 하우스 있는곳에서 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넘무 많아 달링 하버에서 불꽃놀일 지켜봤다.
QVB 혼자서 연주하는 피아노다 박싱데이라 매장앞에 줄을 섰다. 발리..ㄷㄷ 나도 사고 싶당~~ 호주 원주민 에버리진 너무나도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 하버...
달링 하버 스타시티 카지노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도시.. 왠지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에 자주 등장하는 도시의 느낌이 든다. 하지만 비가 하루종일 내려서..GG
바람 완전 많이 불었던….
골코를 떠나 시드니로 가던중 들른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