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쌍둥이
ㅋㅋㅋ
2006년 5월 17일
ㅋㅋㅋ
오늘은 정말 무더웠다. 분수대의 물이 너무나 시원해 보인다. 풍덩 뛰어들고 싶다. 겁없이 돌아다니는 건지 길을 잃고 헤매이는건지.. 용감한 청설모
너무나도 화창한 봄날 봄이라기 보다 차라리 여름에 가까운 날이었다. 수업끝나고 아직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향하는 두 여인네;; 완전 부럽삼;;ㅠㅠ...
누구냐넌머리로 바꾼지 얼마되지 않아서 다시 머리를 바꾸기로 한 대은. 첨이자 마지막 호일펌 기념샷!
건대 B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