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바라볼 수 있는
녀석들.
2009년 1월 23일
녀석들.
성북동에 있는 성너머집 언덕을 한참 올라가서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사람들이 과연 여길 찾아 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높은 언덕에...
조심조심~~ 동대문 메가박스 사이버틱하게 꾸며 놓았네; 눈송이 행복해 보인다..
눈이 펑펑 쏟아졌다. 춥고 길도 미끌미끌.. 하지만 기분은 좋다. 출근 안하고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 ㅠㅠ
수묵화
인사동에서
언제나 밝은 모습의 전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