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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영양돌솥집? 에서 삼계탕을 먹었다. 중복은 어제였지만.. 그냥 지나친 관계로..^^
간만에 집엘 내려갔다왔다. 오랫만에 가보니 반가운..시골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그리 볼거린 없었지만..
몇년만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또다시 새롭다.
3호선 경복궁 역에 어린이들의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이녀석.. 같이 무진장 돌아다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