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명동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먹은 저녁.. 이것저것..다양하게..
명동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먹은 저녁.. 이것저것..다양하게..
오랫만에 명동에 철규를 만나러갔다. 지하철을 반대로 타는 어리버리 뻘짓을 하다 겨우 도착해서 철규를 만나 영양센터에 삼계탕을 먹으러 갔다. 그런데…초복이라고 밖에서...
모처럼 파란 하늘이 보인날. 부랴부랴 집에 들어가서 카메라를 들고 나왔는데 그사이에 파란 하늘은 거의 사라지고 말았다. 아숩~~
비오는 날의 휴일. 정말이지 무료하다. 늦잠, 영화2편…. 나머지는..비구경;;
무척이나 습하고 더웠던 오후
방학이라 한적한 캠퍼스 여유로움이 함께 있어 좋았다.
경희대에서 모처럼 친구들과 저녁식사. 어쩐 이유에서인지 우리가 건물 밖으로 나갈때마다 비가 내렸다.
경희대 커피빈
부산에서 올라와서 오랫만에 만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