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afe
반차내고 나온 소연이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 영민이 휴가라 잠시 귀국한 희선이 잔다?? 간만에 대학 동기들 만났다. 어째 얘들은 그대로네. 나만 늙는다. ㅠㅠ
2012년 1월 29일
짱 귀여운 Jane!! 이런 딸있으면 일끝나면 바로바로 집으로 들어갈듯..ㅋㅋ
수업중인 부쉬라 도미노로 자기이름 새겨놓고 기념촬영.ㅋ 레이첼과 이쁜이들. 제인 너무 귀여움 *_*
웅진이 가족.
11월 12일 전농동 크리스탈 뷔페에서 부목사님 아들 유빈이의 돌잔치가 열렸다. 마술쇼때문에 몰입한 아이들. ㅋㅋ
청계천에서 등축제를 한다는 소릴 듣고 오후에 청계천으로 향했다. 새로 지어진 미래에셋 건물에도 들어가보고.. 청계천에 내려가서 등축제를 보려고 했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내려가는건 포기. 그냥 위에서 대충 보고 말았다.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대충보다가 저녁먹겠다고...
늦은 생일 케익. 미안~
2011 관악 ENGLISH FESTIVAL 정말 빡시게 한 행사.
4주간 묵동교회에서 열린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