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과 나리타
인천공항..우리가 타게된 JAL.. 개인 모니터에 게임기능과 영화까지.. 비행기는 맘에 들었다. 막상 나리타에서 갈아탄 비행기는 아무것도 없어서 잠만 잤지만;;; 이륙후 창밖으로...
2006년 10월 1일
인천공항..우리가 타게된 JAL.. 개인 모니터에 게임기능과 영화까지.. 비행기는 맘에 들었다. 막상 나리타에서 갈아탄 비행기는 아무것도 없어서 잠만 잤지만;;; 이륙후 창밖으로...
은호가 쉐어하고 있는곳.. 베란다에서 바라보면 브리즈번강도 내려다보이고 엄청나게 전망이 좋다. 이런걸 보면 정말 시티생활 하고 싶다. 시티잡을 구해볼까?? ㅡ0ㅡ
브리즈번 도착해서… 백팩 찾아 헤매이며 찍은 사진.ㅋㅋ 사우스뱅크에서 바라본 시티
2006년 9월 7일 07시 40분경 브리즈번 공항 도착했음.ㅡ0ㅡ;; 바람 완전 많이 불고 난리도 아님.. 한창 헤매고 다니다 겨우 백패커스 잡고...
무엇때문에 꼬였는지.. 하늘이 잔뜩 찌프리고 있다.
멀루 할까 고민하다 CSI에 나오는 ‘그리섬’으로 결정했다. 푸하하 –v 영어학원서 쓰던 릭을 할까 했는데 영 어렵구… …
이제 국제 면허증도 발급받고.. 떠날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ㅡ0ㅡ;; 먼저 떠나던 누군가가 ‘다시 군대가는 기분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 기분이다.;; 세로운 세계에...
someday.. i will fly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