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간만에 집엘 내려갔다왔다. 오랫만에 가보니 반가운..시골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간만에 집엘 내려갔다왔다. 오랫만에 가보니 반가운..시골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그리 볼거린 없었지만..
몇년만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또다시 새롭다.
3호선 경복궁 역에 어린이들의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이녀석.. 같이 무진장 돌아다녔다. ㅋㅋ
명동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먹은 저녁.. 이것저것..다양하게..
오랫만에 명동에 철규를 만나러갔다. 지하철을 반대로 타는 어리버리 뻘짓을 하다 겨우 도착해서 철규를 만나 영양센터에 삼계탕을 먹으러 갔다. 그런데…초복이라고 밖에서...
모처럼 파란 하늘이 보인날. 부랴부랴 집에 들어가서 카메라를 들고 나왔는데 그사이에 파란 하늘은 거의 사라지고 말았다. 아숩~~